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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815건)
[기타] 沈氏가 이미 국모(國母)가 되었으니 그 집안이 어찌…
상왕이 말하기를 “ 심인봉 ( 沈仁鳳 ) 은 곧 심정의 형이다 . 비록 세력이 없더라도 역신 ( 逆臣 ) 의 형으로서 안연히 입직 ( 入直 ) 하는 것이 의리 ( 義理 ) 에 편안하겠느냐 ”. 하니 , 조말생 등이 아뢰기를 , “ 이것은 곧 신등의 죄입니다 .” 고 하다 . 상왕이 일찍이 말하기를 , “ 내가 병권 ( 兵權 ) 을 내놓지 않는 것은 왕위 ( 王位 ) 를 마음에 두고 잊지 못하는 것이 아니다 . 주상을 위하여 무슨 사고가 있을 경우에 후원하고자 하기 때문이다 . 예로부터 지친 ( 至親 ) 을 이간 ( 離間 ) 시키는 ...
청송심씨 종보  |  2018-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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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영의정 晩沙相公 沈之源(심지원, 1593~1662)의 업적과 淸德碑
심재석 ( 역사학 박사 . 종보편집위원 ) 1. 경북 永川 의 < 沈之源 淸德碑 > 를 찾아가다 만사상공의 신도비에는 공께서 영천과 홍성의 군수로 나간 적이 있다고 하며 , 이임 후 선정비가 세워졌다고 기록되어 있다 . 이 사실은 < 영천선생안 > 에도 보인다 . 부랴부랴 비석의 현존 상황을 탐문해 보니 , 영천의 것은 남아있고 홍성의 선정비는 사라진 것으로 파악하였다 . 9 월의 선선한 새벽바람을 등지고 인천에서 서울역을 거쳐 영천시내 조양공원으로 향하는 필자의 심사는 즐겁기 그지없다 . 조양공원 내에 일군의 비석들이 줄 지어 서...
청송심씨 종보  |  2018-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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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만평] 심민섭
만평.
청송심씨 종보  |  2018-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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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남일(南一) 심수택(沈守澤) 의병장 108주기 추모식 나를 따라서 조국과 겨례를 지켜라!”
지난 9월 6일 심수택 의병장 추모식이 고향인 전남 함평군 월야면 정산리에서 기관장, 사회단체장, 도의원, 군의원, 유족 일가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하게 거행되었다. 대종회에서는 수영 편집위원, 재석 문학박사, 갑택 문화이사가 참석하여 분향하였다. 아직도 공의 손자인 만섭(남일 심수택 의병장 기념사업회 회장)씨가 고향에서 대대로 살며 공의 기념관을 관리하고 있었다. 선조님은 일제강점기 하에서 오직 조국을 위해 국권침탈에 맞서 의병을 일으켜 싸우다 순국하셨다. 기념관에서 공의 기록을 보며 숭고하고 거룩한 애국정신에 감명...
청송심씨 종보  |  2018-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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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안내] 2018년도 제3차 회장단회의 개최
◎ 일 시 : 2018 년 8 월 30 일 오전 11 시 ◎ 장 소 : 중구 퇴계로 18 길 5( 동보성 ) ◎ 참석자 : 회장 ( 대평 ), 부회장 ( 의칠 , 상록 , 상국 , 현근 , 찬구 , 일용 , 정보 ), 감사 ( 상렬 , 상현 , 현보 ) ※ 배 석 : 총무이사 심언태 ( 사회 ), 재무이사 심규정 , 문화이사 심갑택 , 관리부장 손인숙 대종회는 회장단 16 인중 11 인이 참석한 가운데 2018 년도 제 3 차 회장단 회의를 개최하여 1) 대종회 발전을 위한 간담회 개최 및 사업추진계획 수립 , 2) 종보 기자단 (...
청송심씨 종보  |  2018-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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